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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르는 재미에 먹는 재미까지 '나만의 텃밭 가꾸기'
donggukilbo
2021. 2. 18. 21:45
[동국일보] 코로나19로 실내 취미활동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르는 재미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실내텃밭 가꾸기가 주목받고 있다.
이에, 실내 텃밭에서 주로 재배되는 작물은 새싹보리와 새싹밀, 새싹귀리 등 그 종류가 다양하며 실내 텃밭 재배가 인기를 끌자 관련 시장인 식물 재배기 시장도 성장했다.
또한, 관련 업체의 경우 렌탈 식물 재배기는 지난 2018년 7월 출시한 후 지난해 말까지 2만 5000대를 판매했는데 코로나 사태가 불거진 지난해 1년간 3분의 2의 계약이 성사됐다고 한다.
한편, 실내 텃밭에서 채소 등을 기르면서 오랜집안 생활로 생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기른 채소를 섭취해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영양분을 보충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