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동국일보]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업계의 이중보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약‧향정신성의약품 생산‧수입 실적보고 대상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,
'의약품등 생산 및 수출‧수입 실적 보고에 관한 규정'을 12월 31일 개정‧고시했다.
이에, 주요 개정 내용은 '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'에 따라 마약‧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한 취급보고를 한 경우 별도의 생산‧수입‧수출실적 보고가 필요 없도록 한 상위 규정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,
업종‧제제 구분, 포장단위 예시 추가 등 생산‧수출‧수입실적 보고서 작성요령을 현행화했다.
한편, 식약처는 "이번 개정을 통해 업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"라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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