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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국일보] ‘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(Shavkat Mirziyoyev)’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국빈 방한할 예정이다.
문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12월 17일 정상회담을 갖고, 같은 날 국빈 만찬을 주최할 예정이다.
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, 양 정상은 내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미래지향적이고 호혜적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.
이로써 문재인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올해 1월 화상 회담을 포함하여 임기 중 네 번째 정상회담을 갖게 되었다.
양 정상은 코로나로부터의 더 나은 회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, 양국 간 문화‧인적 교류 증진 방안과 국제무대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.
이번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한은 우리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인 우즈베키스탄과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는 한편, 2019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 시 격상된 양국 간 ‘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’를 한층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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